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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변호사 사무소·오시는 길

제주 사건, 어느 사무소와 이야기를 시작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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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사건, 어느 사무소와 이야기를 시작할까

안팍이 공식으로 밝힌 사무소는 열 곳이고, 섬 안에는 제주시 연삼로의 제주 분사무소 한 곳이 있습니다. 여행 중 생긴 사건은 당사자가 섬 밖에 사는 일이 많으므로, 고르는 기준도 조금 다릅니다.

아직 제주에 머무는 동안

현장 조사를 받았거나 체포되었다가 풀려났다면, 섬을 떠나기 전에 제주 분사무소에서 한 번 이야기를 나눠 두는 것이 이후 연락에 도움이 됩니다. 재판이 열리는 제주지방법원도 제주시에 있어, 법원과 사무소를 같은 날 오가기 쉽습니다.

이미 육지로 돌아왔다면

다시 제주에 오기 어렵다면 사는 곳에서 가까운 분사무소나 서울 주사무소를 먼저 찾거나, 전화와 영상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공식 목록에는 서울, 수원, 인천, 부산, 울산, 진주, 의정부, 남양주, 대구가 함께 실려 있습니다.

재판이 열리는 날

재판 기일에 맞춰 제주에 와야 한다면, 그날 법원에 가기 전후로 제주 분사무소에 들르는 일정을 함께 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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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갈 때 챙길 것

제주 분사무소에 들를 때는 여행 기록을 하루 단위로 묶어 가져가세요. 항공권, 숙소 예약, 렌터카 계약서, 카드 결제 문자, 사진 같은 것들입니다. 경찰서나 해양경찰서, 자치경찰단에서 받은 서류가 있다면 기관별로 나눠 둡니다. 렌터카 사고라면 렌터카 회사의 사고 접수 확인과 보험 관련 서류도 함께 챙기면, 특례 적용 여부를 이야기할 때 바로 꺼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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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소끼리의 관계

제주 분사무소 화면의 전화·카카오 버튼도 형사 누리집과 같은 곳으로 연결됩니다. 그래서 육지에서 먼저 연락해 이야기를 시작하고, 제주에 다시 올 때 제주 분사무소를 찾는 식으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어느 사무소에서 시작하든 처음 정한 연락 창구를 끝까지 유지하면 서류가 흩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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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분사무소

  • 이름: 법무법인 안팍 제주 분사무소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401, 2층
  • 버스: 정류장 고산동산(405002154), 거리 21m — 노선 간선 331, 43-1

공식 안내에는 지하철역 대신 버스 정류장 한 곳만 적혀 있습니다. 렌터카로 온다면 주소로 길을 찾고, 지도 버튼은 이 화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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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기 전에

누리집에는 운영 시간이 따로 적혀 있지 않으므로, 항공편 일정에 맞춰 미리 연락해 방문 시각을 잡습니다. 여행 기록과 받은 서류의 원본은 본인이 지니고, 사본만 건네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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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을 떠난 뒤에도 이어 가려면

제주 분사무소와 한 번 만났다면, 육지로 돌아간 뒤 받은 서류는 사진으로 보내고 원본은 본인이 보관합니다. 재판 기일처럼 다시 제주에 와야 하는 날이 정해지면 그 일정에 맞춰 만날 시간을 미리 잡습니다. 제주에서 일하는 변호사의 이름과 공식 약력은 변호사 소개 화면에 따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비행기가 결항될 수 있는 계절이라면 기일 전날 들어오는 일정으로 잡고, 사무소 방문은 기일 다음 날로 미뤄 두는 편이 무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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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안에서 사건을 다루는 관청

땅과 바다와 자치, 경찰이 셋

뭍에서 생긴 일은 제주특별자치도경찰청 아래의 제주동부·제주서부·서귀포경찰서가 맡습니다. 배 위나 포구, 해변에서 벌어진 일이라면 제주해양경찰서나 서귀포해양경찰서가 수사에 나서기도 합니다. 여기에 제주특별법으로 만들어진 자치경찰단이 교통 단속 같은 생활 현장에서 일하므로, 처음 연락한 곳이 셋 중 어디였는지를 정확히 적어 두는 데서 모든 일이 시작됩니다.

공소청은 하나뿐

제주에는 지청이 없습니다. 제주시 일이든 서귀포시 일이든 경찰이 보낸 기록은 모두 제주지방공소청으로 모이고, 거기서 재판에 넘길지, 벌금만 매겨 달라고 법원에 청할지, 사건을 덮을지가 정해집니다.

법원도 본원 한 곳에 시법원 하나

따로 지원을 두지 않은 제주지방법원이 섬 전체의 형사재판을 맡고, 서귀포시법원은 아주 가벼운 일을 그 자리에서 끝내는 즉결심판만 합니다. 판사 한 명이 내린 판결을 다투면 같은 법원의 세 명 재판부가, 처음부터 세 명이 맡은 사건을 다투면 광주고등법원이 다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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뭍으로 돌아간 뒤의 흐름

조사가 덜 끝난 채 집에 오면 얼마 뒤 제주의 서에서 나오라는 연락이 옵니다. 집 가까운 서로 사건을 옮겨 달라는 부탁은 받을 쪽 관서가 동의해야만 이루어지므로, 거절되면 날짜를 맞춰 섬으로 다시 가거나 출석을 대신할 진술 방법을 물어야 합니다. 현장에서 붙잡혔다면 시간이 훨씬 촉박해, 이틀 안에 영장 청구가 없으면 풀려나고, 청구가 되면 제주지방법원 판사 앞에서 심문이 열립니다. 뭍의 가족은 붙잡힌 서의 이름부터 알아 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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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 갈 때와 서류를 보낼 때

조사를 받으러 제주에 가는 날에는 출석요구서, 신분증, 항공권과 숙소 영수증 사본, 일이 벌어진 순서를 적은 쪽지를 챙깁니다. 조사가 예상보다 길어지는 일이 있으니 돌아오는 비행기는 넉넉히 잡으세요.

즉결심판 결과에 따를 수 없다면 선고를 받은 뒤 일주일이 끝나기 전에 청구서를 경찰서장 앞으로 냅니다. 첫 판결을 다툴 때의 항소장도 판결한 법원에 일주일 안에 들어가야 하며, 뭍에 산다고 기간이 늘지는 않습니다. 우편이라면 바다를 건너는 날짜까지 셈에 넣으세요.

공항에서 법원·공소청까지 가는 길과 청사 주소는 각 누리집 안내를 따로 찾아보고 움직이세요. 안팍 제주 분사무소와 서울 및 다른 지역 사무소는 아래 표에 있습니다.

제주 분사무소 가까운 사무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401 2층
jeju@ahn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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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사무소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447 12층
help@ahn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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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분사무소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248번길 7-2 원희캐슬 광교 씨동 10층 1001호
suwon@ahn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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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분사무소

인천 미추홀구 학익소로 53 동문빌딩 1층
icn@ahn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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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분사무소

부산 해운대구 센텀중앙로 97 센텀스카이비즈 에이동 1604
busan@ahn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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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분사무소

울산 남구 법대로87번길 2 202호
ulsan@ahn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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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분사무소

경상남도 진주시 에나로 103-9, 503호
jinju@ahn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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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분사무소

경기 의정부시 서부로 675 대경빌딩 6층
ujb@ahn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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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분사무소

경기 남양주시 다산중앙로82번안길 166-22 512호
nyj@ahn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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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분사무소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 351 법무빌딩 4층 401호
daegu@ahn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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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소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사무실 소개와 같습니다.

공식 홈페이지 사무실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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